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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 인터내셔널 재팬은 더위 대책용 속옷으로 신제품 '천사의 브라 슬림 라인'을 6월 5일부터 출시했다.

 

시노하라 료코(篠原 涼子) /사진제공=트라이엄프

 

서늘해서 기분 좋은 촉감의 '터치 쿨'기능을 구현한 여름용 브레지어.

 

 

새로운 CM에서는 트라이엄프 50주년 기념 이미지 캐릭터를 맡은 바 있는 배우 시노하라 료코(篠原 涼子)가 지난번 CM와 같이 아름다운 가슴을 어필하며 하루 종일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신제품의 특징을 매력적으로 소개한다.

 

/뉴스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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