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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바람의 검심'에서 마키마치 미사오를 맡은 츠치야 타오 /출처=영화 '바람의 검심' 공식 사이트

 

절찬 공개 중인 영화 '바람의 검심(るろうに剣心)'에도 출연한 츠치야 타오(土屋 太鳳, 19)가 내년 3월 31일부터 방송될 NHK 연속 TV 소설 '마레'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드라마 '마레'에서는 이시카와현(石川県) 노토(能登) 지방을 무대로 파티셰(양과자를 만드는 사람)를 지향하는 히로인 '마레(希)'의 반생을 그린다.

 

현재 방송중인 NHK 연속 드라마 '하나코와 안(花子とアン)'에서도 여주인공 요시타카 유리코(吉高 由里子)의 여동생으로 다채로운 표정을 보여주며 실력파로 평가 높은 츠치야는 권위 있는 NHK 연속 TV소설에 출연하는 것이 이로써 3번째다.

 

/뉴스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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