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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사진출처=청와대 공식 사이트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한-아세안 CEO 서밋 개막식'에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통해 글로벌 가치사슬 내에서의 협력 강화, 규제개혁을 통한 서비스 분야 협력 확대, FTA 추가 자유화를 통한 비즈니스 기회 확대 등 3대 경제협력 확대 방향을 제안했다.


아울러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 프라윳 찬오차 태국 총리, 응웬 떤 중 베트남 총리,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모하마드 나집 빈 툰 압둘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가 참석해 각각 축사와 특별연설을 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양측을 대표하는 기업인 500여명이 참석하여, "한-아세안의 새로운 도약, 혁신과 역동성"이라는 주제로 경제협력과 공동번영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코트라 주관으로 약 300여업체가 참여하는 '한아세안 비즈니스 플라자' 행사가 개최되었다.


비즈니스 플라자는 FTA 활용관, 프로젝트 협력관, 홍보관으로 구성되어 각 관별로 기업간 상담회와 전시회 및 계약 협상을 진행했다.


/뉴스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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