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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나카시마 미카 공식 사이트

 

박효신이 부르기도 했던 '눈의 꽃'의 가수 나카시마 미카(中島 美嘉)가 25일 일본 배구 대표 선수 시미즈 쿠니히로(清水 邦広)와 입적했다고 발표했다.

 

크리스마스는 나카지마가 '1 년 중 가장 좋아하는 날'이라고 공언했던 날이며 이 날 혼인 신고를 했기 때문에 한층 더 감개가 깊은 기념일이 되었다.

 

/뉴스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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