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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츠카타 히로키 /화면캡쳐=티비 도쿄 공식 사이트

 

일본 중진 배우 마츠카타 히로키(松方弘樹 /72세) 27일 새벽 오키나와(沖縄)현 이시가키(石垣) 앞바다에서 거대한 참치를 낚아올렸다.


참치 무게 자체 최고 기록인 361kg

마츠카타의 취미가 낚시인 것은 유명한데, 야마구치(山口)현에서 개최 '하기(萩) 흑참치 낚시대회'에서 2008 2009 2년 연속 우승하여 그 실력 전문가 수준이라는 것을 인정받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에는 개인적인 낚시 여행으로 26일 아침에 이시가키 섬 출항해 이날 오후 7시경 히트하고  6시간 반 동안의 격투 끝에 27일 오전 1시 반 즈음 드디어 낚아올렸다고 한다.

낚아올린 거대 참치는 현재 이시가키 섬에서 냉동 보관되며 며칠 안으로 도쿄(東京) 츠키지(築地)에 있는 어시장 도착할 예정이다. 


낙찰 가격은 500만엔 넘어 설 전망이어서  주목을 받고있다.

/뉴스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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