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서울시는 2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북촌문화센터에서 ‘4월의 전통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북촌 고유의 장소성과 역사성을 반영한 문화프로그램 개발의 일환으로 매월 넷째주 토요일 또는 고유절기에 맞춰 북촌문화센터에서 전통문화체험행사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대표적인 한옥주거지 북촌에서 즐기는 전통문화체험은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따사로운 봄날의 즐거운 주말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통섬유그림 가방 만들기」, 「한지 꽃신 만들기」,「생활자수 손수건 만들기」,「풀짚 오리 계란꾸러미 만들기」등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북촌문화센터에서는 매월 체험행사 이외에도 17명의 전통공예, 문화 분야 강사가 30여개의 다양한 강좌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북촌문화센터( 02-2133-1371,1372 )로 문의하거나 북촌한옥마을 홈페이지( http://bukchon.seoul.go.kr )를 참고하면 된다.

 

/박광하 기자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