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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주민활력모임, 염천교수제화상우회, (사)서울산책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중림동주민센터, 호텔마누가 후원하는 ‘2016 서울역 봄산책’ 행사가 4월 23일 토요일 13시부터 18시까지 염천교 수제화거리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 봉제업체, 수제화업체, NGO 등으로 구성된 ‘서울역주민활력모임’이 제안한 봄맞이 행사로 우리나라 최초 구두거리인 염천교 수제화거리에서 지역의 활력과 주민의 화합을 모으는 장이다.

 

염천교 수제화거리가 배경인 만큼 구두와 발을 주제로 지역주민들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울역 일대 골목길과 지역주민을 이해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스윙댄스팀의 거리공연과 다양한 인디밴드들의 한평스테이지 무대도 매시간 진행된다.

 

최광빈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행사가 우리나라 최초 수제화 거리를 재조명하는 시발점이 되어 향후 보다 많은 시민들이 염천교수제화 거리를 찾아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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