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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도시민에게 서울농업을 알리고자 농업·농촌을 경험할 수 있는 1일 농업체험 프로그램인 ‘그린투어’를 5월 2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240명을 대상으로 총 6회 운영하며 26일부터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그린투어는 서울시내에 있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농장을 견학하고 농산물 수확과 가공 체험을 하고, 로컬푸드점도 방문하여 친환경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도농상생 프로그램이다.

 

그린투어 참여대상은 청소년 이상 서울시민으로, 1일 2개의 농장견학과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농장별 체험내용으로는 ▴허브농장에서 허브재배와 번식체험, 허브활용 체험을 ▴분재농장에서 분재 가꾸기 방법과 분재 만들기 실습을 ▴벼농장에서 모내기 체험, 떡메치기 체험을 ▴채소농장에서 종류별 채소 수확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신청은 2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예약 메뉴( http://agro.seoul.go.kr )를 이용하면 된다.

 

의 농업기술센터 시민교육팀 02-6959-9357

 

/박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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