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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외관 /사진출처=9h 공식 사이트

 

캡슐형 수면 공간 /사진출처=9h 공식 사이트

 

천연 소재로 만든 오리지날 샴푸 등 /사진출처=9h 공식 사이트

 

일본 나리타 공항 제2터미널 지하 1층에 저렴한 가격으로 숙박할 수 있는 세련된 캡슐 호텔 『나인 아워즈(nine hours)』가 20일 오픈했다.


숙박 시간은 기본 9시간으로 그것이 호텔 이름의 유래가 되었으며 연중무휴 24시간 체크인이 가능하고, 방은 129개, 접수안내 외의 시설은 모두 남녀용으로 나뉘어 있다.


숙박 요금은 계절에 따라 3,900~5,900엔. 호텔 내에서는 무선 LAN을 이용할 수 있으며 로커에는 큰 여행용 가방도 수납할 수 있다. 음식은 탈의실에서만 먹을 수 있고 수면 공간인 캡슐 내는 식사가 금지되어 있다.


호텔에는 옷이나 수건, 슬리퍼, 칫솔이 준비되어 있고 특히 샴푸 린스, 바디 비누는 개발한 것으로 머리카락이나 피부에 부드러운 천연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모두 실리콘 성분이 없다.


기타 수면 등 짧은 시간의 휴식(최초의 1시간 1,500엔, 이후 1시간마다 500엔으로 연장 가능)니나 샤워만 이용(1시간 이내 1,000엔/숙박, 수면중 이용하는 경우에는 무료)하는 것도 가능.


이 호텔은 7월 31일까지 2,900엔으로 숙박할 수 있는 오픈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뉴스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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