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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세븐 일레븐 공식 사이트

 

/사진출처=세븐 일레븐 공식 사이트

 

세븐 일레븐 재팬은 7일 오전 10시부터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 초호기의 거대한 피규어 (1개 183만6천엔 / 세금 포함)의 예약 접수를 개시하여 판매 예정 수의 25구가 2분만에 매진됐다. 총 매출은 4,590만엔이다.

 

'에반게리온' 초호기의 거대한 피규어는 높이 약 2m, 무게 약 20kg. 납기는 4개월 뒤인 12월 상순 예정이다.

 

예약 기간은 이번달 31일까지였지만 고액에도 불구하고 불과 2분만에 매진된 것에 대해 홍보 담당자들도 놀랐다고 한다.

 

이 모델은 도쿄(東京) 아사쿠사(浅草) 카미나리몬-전(雷門-前) 매장 세븐 일레븐에서 31일까지 전시되고 있다.

 

/뉴스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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