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필립스 일렉트로닉스 재팬은 우동·메밀국수·라면·파스타 등 가정에서도 생면을 본격적으로 쉽게 만들 수 있는 '누들 메이커 HR2365'을 6월 하순부터 출시한다.

 

누들 메이커 /사진=PHILIPS  

 

     

 

 

'가루를 넣는다' '버튼을 누른다' '물이나 달걀 등 액체 재료를 넣는다'의 3단계만으로 쫄깃한 생면을 쉽게 만들 수 있다.

 

또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특별히 설계한 4종류의 제면전용 캡을 이용해 국수 모양과 두께를 바꿀 수 있으며 계란과 향신료·허브·야채 주스 등을 첨가하여 취향에 맞춰서 맛의 어레인지도 즐길 수 있다.

 

본체 사이즈는 21.5 × 30.0 × 34.3cm, 무게는 7.8kg. 판매 예상 가격은 32,200 엔 (세금별도).

 

/뉴스코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