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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 맥주 /사진출처=삿포로 맥주 주식회사 공식 사이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로 한국에서도 인기를 얻은 마츠시게 유타카(松重 豊)가 '에비스(恵比寿) 맥주'의 새 CM에 출연했다.


작중에서는 술을 전혀 못 마시는 사람으로 설정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마실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2011년 가을 건강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세계를 보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금주를 하게 됐고, 이후 잘 먹지 못했던 달콤한 디저트를 즐겁게 먹을 수 있었다고 한다.


이번에 마츠시게가 광고하는 '에비스 맥주'는 삿포로 맥주 주식회사가 맥주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직접 수입한 맥주 생산용 기계를 사용해 독일인 기술자에게 배우며 1890(메이지 23)년에 완성했다.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엄선된 고급 맥아만을 사용하며 일반 맥주보다 1.5 배의 기간을 두고 숙성시키기 때문에 맛도 향기도 각별하다.


/뉴스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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